
독일에서 아기 낳으면 병원만 퇴원하면 끝일 줄 알았는데, 생각보다 챙겨야 할 서류가 정말 많습니다.
출생증명서, 거주등록, 건강보험 등록, 세금번호, Kindergeld 신청, 소아과 등록, 여권·체류서류까지 순서대로 준비해야 나중에 덜 당황해요.
특히 소아과는 예약 경쟁이 치열해서 출산 전부터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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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독일 육아 1탄] 아기 낳으면 끝인 줄 알았는데, 독일은 그때부터 서류 시작이더라구요 - 우리끼리(URIKIRI) 커뮤니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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